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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로 미세먼지 경보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 상황**

서울은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미세먼지(PM-10) 경보를 발령했으며,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311㎍/㎥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도 동·남부지역 12개 시·군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경보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전국 확산 현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후 2시 서울과 경기 남부·동부, 오후 3시 충남 서부·북부, 오후 4시 강원 영서 북부·영동 북부, 대전, 충북, 전북, 전남 서부 등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오후 4시 기준 주요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영월 570㎍/㎥, 서청주 763㎍/㎥, 진도 505㎍/㎥ 등으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지속 기간 및 주의사항**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고 있으며 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후부와 기상청은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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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남부·동부권역에는 오후 2시를 기해 '주의' 단계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다.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300㎍/㎥을 웃돌았기 때문이다.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은 오후 2시 기준 1시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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